이국종 교수 프로필, MBC 생방송 오늘 아침 김묘성 기자, 딥페이크 영상 “결혼 부인 직업 아들 공부 나이 학력 고향 가족 종교 담배 업적 석해균 선장 사건”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월~목 오전 7시 50분
김정현 진행 정다희 아나운서
[4807회] 2026-04-01
1. 가짜 “이국종입니다”
2. 바닷가에 추락한 자동차
3. 불안한 내 집 마련에 꿈
4. 굳세어라, 근비야 <2부>
[김묘성의 문화 톡Talk] 1) 가짜 “이국종입니다”
2) 더 오래, 더 저렴하게!
1) 가짜 “이국종입니다”
최근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을 사칭한 인공지능(AI) 딥페이크 영상이 올라오며 논란이 되고 있다. 올바른 의학 지식과 현실적인 건강관리 비법을 전달한다는 이 채널의 영상에는 심장마비 전조증상 대응 방법으로 2초 간격으로 강하게 기침하기, 가슴 중앙 두드리기 등 다소 황당한 대처법이 소개되기도 했는데. 영상 속 내용은 대부분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검증되지 않는 내용이 대부분! 때문에 맹신했다가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현재 해당 채널은 폐쇄 조치 됐지만 언제 또다시 생길지 몰라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렇다면 이를 예방할 방법은 없을까? <문화톡톡>에서 확인해 봤다.
2) 더 오래, 더 저렴하게!
지난 2014년, 국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문화가 있는 날’! 덕분에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공연·전시 할인 및 무료 관람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지만 오는 4월부터는 이 모든 걸 매주 수요일에 즐길 수 있게 됐다.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기 때문. 이번 개편으로 박물관과 미술관은 더 오래 문을 열고, 공연장은 할인 혜택을 늘리고, 또한 동네서점은 심야 책방과 북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국 곳곳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펼쳐질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들! 김묘성의 문화톡톡>에서 정리했다.
[이슈추적] 바닷가에 추락한 자동차
C) 차량 추락 사고의 원인?
C) 미흡한 안전 시설물, 왜?
지난 24일 오후 7시 무렵, 부산 기장군 월전항에서 일가족 3명이 탄 SUV 차량 한 대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목격한 주민들이 차량 근처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10대 남성을 구조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차량 안에 있던 40대 여성과 10대 여성은 구조가 쉽지 않았다는데. 결국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두 여성! 안타깝게도 구조된 남성의 엄마인 40대 여성은 사망했고, 여동생인 10대 여성은 의식불명 상태라고 전해졌다. 평소 사고 지역을 자주 방문했다고 알려진 가족들. 지형지물을 잘 알고 있었을 가족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주변에선 다양한 추측이 나왔는데. 인적이 드문 평일 저녁에 찾아온 것을 두고 신변을 비관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부터, 추락 당시 차량의 후미등이 켜진 점을 근거로 급발진의 가능성도 제기됐다. 하지만 남은 가족들을 조사한 경찰은 운전자인 가족에게 우울증이나 가정불화, 금전 문제 등은 없었다고 밝혔는데. 그렇다면 그날, 가족들이 탄 차량이 바다에 추락한 이유는 뭘까? 미궁에 빠진 차량 추락 사고에 대해 <이슈추적>에서 따라가 본다.
[기획취재] 불안한 내 집 마련에 꿈
C) 서울 아파트 값, 약 18% 상승
C) 정부의 집값 규제, 전망은?
5년간 교제해 온 여자친구와 결혼을 약속하고 혼인신고까지 마쳤다는 김인규(36) 씨. 하지만 혼인신고 후에도 여전히 각자의 집에서 따로 떨어져 지내고 있다는데. 함께 살 신혼집을 구하지 못했기 때문. 지난 1년간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무서울 정도로 치솟았다.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대비 평균 9.16% 상승, 특히 서울 지역은 18.67%가 오르면서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신년 초부터 강도 높은 부동산 정책을 내놓으며 집값과의 전쟁을 선언한 정부. 5월 9일부터는 다주택자가 집을 팔 때 매기는 양도 차익에 추가 세금을 매기는 ‘양도세 중과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나섰는데. 다주택자가 보유한 집이 시장에 나오도록 유도해 치솟은 집값을 잡겠다는 목표였지만, 정책 발표 직후 부동산 시장은 오히려 더 흔들리고 있다. 다주택자들이 집을 급히 처분하기 위해 매매시장에 뛰어들면서, 전월세 매물이 감소하고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한 것! 게다가 이번 고비만 잘 넘기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집을 팔지 않고 버티겠다는 다주택자들도 생겨나고 있는 상황인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한 달 앞둔 지금, 혼란한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취재했다.
[가족愛탄생] 굳세어라, 근비야 <2부>
전남 신안에는 매일 검은 보물을 캐고 있다는 일명 ‘김 가족’이 산다! 드넓은 바다가 떠나가라 파이팅을 소리치는 바다 위의 에너자이저 박근비(31) 씨의 가족이 바로 그 주인공! 일에 대한 열정은 물론, 넘치는 흥과 끼를 주체할 수 없다는 근비 씨. 수확 막바지인 3월엔 잠시도 쉴 틈이 없이 이어지는 고된 작업 때문에 더 정신이 없지만, 근비 씨가 탄 배는 유독 시끌벅적하다는데. 그런 말괄량이 여동생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건 오빠 박동민(34) 씨다. 일을 하다가도 SNS 홍보용 춤을 추고, 외국인 선원들과 의기투합해 드라마를 찍는 여동생 때문에 모든 뒤처리는 동민 씨의 몫이라고. 8년 전, 김 가업을 성장시키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신안으로 돌아온 근비 씨는 김 양식장부터 가공공장, 경매까지 빠지는 일이 하나 없는데. 그러나 정작 가족들 눈에는 이런 딸의 모습이 일만 벌이는 철부지 딸일 뿐이라고. 하지만 여기서 기가 죽으면 근비 씨가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준비했다며 가족들에게 폭탄선언을 한 근비 씨! 과연 그녀의 계획은 가족들에게 허락받을 수 있을까? 근비 씨의 바다 이야기를 <가족愛탄생>에서 만나본다.
2026년 3월, 이국종의 사진과 AI로 모방된 목소리를 사용하여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사칭 유튜브 채널이 등장하여 문제가 되었다. 해당 채널은 개설 일주일 만에 구독자 4만 명을 모았으며,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내용이 포함된 영상이 67만 회 이상 조회되었다. 국방부는 이국종 병원장이 개인정보침해 신고 등의 조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결국 해당 사칭 채널은 폐쇄되었으나 이후에 부계정으로 추정되는 신규 채널에서 비슷한 영상들이 또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국종 교수 프로필,
출생 1969년 4월 22일(56세)[1]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現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1]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
성별 남성
국적 대한민국
직업 대한민국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과장
대한민국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소장
종교 천주교(세례명 : 블라시오)
배우자 배우자[2] 부인이 소아과 의사
[12] 1군단 통신병 출신의 6.25 참전용사로 전투 중 대인지뢰에 당해서 결국 한쪽 눈이 완전히 실명되었다고 한다.
[13] 이국종은 가족에 대해 거의 언급을 하지 않아서 배우자에 대해 밝혀진 것은 없지만 본 사람들은 있다고 한다. 배우자도 의사라는 얘기가 있다.
자녀 슬하 2남(장남 2000년생, 차남 2002년생)
“큰 애가 중학생인데 아버지 닮아서 공부 못한다.”
상훈 미국 백악관 감사장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국민포장
여의대상 길봉사상
포니정 혁신상
대한적십지사 박애장 금장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
학문적 배경
학력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명덕고등학교 졸업
아주대학교 의학 학사
아주대학교 대학원 의학 석사
아주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16]
학문적 활동
분야 외과의학 교육
소속 기관 대한민국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명예 해군 대령 진급[3]
이국종 근황 이국종 교수 이국종 결혼 이국종 아들 공부 이국종 부인 이국종 업적 이국종 #이재명
방송에서 몇 번 이국종 담배 피우러 나가는 장면이 나온 것으로 보아 흡연자로 보인다. 사실 외과의나 법조인 등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는 직종들 중에는 애연가가 굉장히 많다.
https://hosp.ajoumc.or.kr/doctor/profViewPop.do?deptNo=80&profNo=146
2. 아덴만 여명 작전의 석해균 선장 치료
3. 2017년 판문점 귀순 북한군 총격 사건
4.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 욕설 사건
분류이국종해군 출신1969년 출생강서구(서울) 출신 인물대한민국의 의사대한민국의 의학·약학 교수대한민국의 군인전주 이씨 광평대군파명덕고등학교 출신아주대학교 대학원 출신아주대학교 재직국민포장국민훈장 무궁화장국가유공자 자녀
이국종(李國鍾, 1969년 4월 22일[1]~)은 대한민국의 아주대학교병원 소속 의사이자 교수이며 군무원이다. 2020년부터는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에서 더 이상 수술을 집도하지 않으며 현재 국군대전병원 병원장에 재직 중이다. 아덴만 여명 작전 당시 부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치료한 일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이후 2017년 판문점 조선인민군 병사 귀순 총격 사건에서 귀순자를 치료한 일과 대한민국 전국 각 지역에 권역외상센터(중증외상센터)가 설치되는데 공헌을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4]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5남 광평대군의 먼 후손이다.
2013년부터는 외과학교실 및 응급의학교실의 교수로 재직중이며, 2010년부터 아주대학교 권역외상센터장 및 외상외과장을 겸임하고 있다.[9]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복합중증외상치료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10]
2011년 1월 아덴만 여명 작전 당시 심각한 부상을 당한 석해균 선장을 오만에서 수술한 바가 있다.[11] 그리고 2017년 11월 판문점 조선인민군 병사 귀순 총격 사건 당시 귀순한 조선인민군 병사의 수술을 집도 했다.[12][13]
명예역 대위 이후 명예역 소령을 거쳐 명예역 중령으로 진급했다.[A] 명예역이지만 해당 보직은 군의관이다.
2018년 『골든아워』라는 제목의 에세이 책을 냈다.[8] 2018부터 2020년까지 아주대학교의료원 외상연구소장을 맡았다.[8]
2023년 12월 27일 국군대전병원 병원장에 임명되었다. 그리고 명예해군 대령으로 진급하였다.[14][15]
이국종 교수 어린 시절 일화
어린 시절 그의 집은 찢어지게 가난했다.
아버지는 6.25 전쟁 때 지뢰를 밟아 한쪽 눈을 잃고, 팔다리를 다친 장애 2급 국가유공자였다.
6.25 참전용사의 가족에겐 영광보다 상처가 훨씬 컸다.
이국종은 중학생이 될 때까지 학교에 국가유공자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받을 수 있는 조금의 혜택보다 속된 말로 '병신의 아들'이라는 손가락질이 더 무서웠기 때문이었다.
하루는 아버지가 그를 불렀다.
약주를 하면 언제나 신세를 한탄하던 아버지는 그의 손을 꼭 붙잡고 말했다.
" 미안하다.. 국종아.. "
계속 그 말만 수없이 반복했다.
그런데 그 말이 이상하게 어린 그의 마음을 울렸다.
한번은 어머니가 동사무소에서 군인에게 지급하는 밀가루를 머리에 이고 오던 중
그것을 떨어뜨린 일이 있었는데 남의 눈을 피해 밤 시간에 다니다 발을 헛디딘 것이었다.
모자 (母子)는 땀을 뻘뻘 흘리며 바닥에 떨어진 밀가루를 주워 담았다.
그러다 어린 그의 가슴이 울컥했다.
세상이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너무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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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크면 아픈 사람에게 만큼은 함부로 대하지 않으리라."
- 동아일보 인터뷰 기사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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