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디예요

‘생방송 오늘저녁’ 취나물가자미찜 꽁치완자쑥국 가시오가피 된장, 태백 진록정 허진의 장이야기 쇼핑몰..즉석김치 김귀덕, 배달 전화번호

‘생방송 오늘저녁’ 취나물가자미찜 꽁치완자쑥국 가시오가피 된장, 태백 진록정 허진의 장이야기 쇼핑몰..즉석김치 김귀덕, 배달 전화번호

1. [팔도명인] 그리움을 담다! 이북식 봄맛 한 상
강원도 태백, 160개나 되는 장독을 관리하는 열정 많은 요리연구가 탈북인 허진 씨(58)를 만나보자. 2006년 한국에 입국한 그녀는 최소한의 양념을 가지고, 천연 재료만으로 요리하겠다는 자신만의 요리 철학으로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다. 북한에서의 요리법을 가져와 통일 밥상을 차려오던 그녀, 이번에 선보일 요리들은 특별히 고향에서의 봄맛을 떠올리게 만든다는데? 첫 번째 요리는 데친 취나물 위에 가자미를 올린 뒤 간장 양념을 해 맛있게 쪄낸 취나물가자미찜. 간장은 특별히 각종 해산물을 넣은 어간장을 썼다는 명인. 여기에 파기름을 더해 나물 특유의 풋내를 없애고 식감을 부드럽게 했다. 두 번째 요리는 푸른 쑥을 넣고 꽁치 완자와 함께 끓여 낸 꽁치완자쑥국! 간을 할 때 후추 대신 방아잎을 넣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단다. 고향의 향수를 자극하고 산뜻한 봄 향기를 선물할 명인의 밥상이 찾아온다!

4. [新 전원일기] 오일장에만 뜬다! 귀덕 씨의 아삭한 인생
전남의 오일장에서만 볼 수 있는 희한한 풍경이 있다? 절인 배추와 무, 파, 갓 등을 가져와 그 자리에서 김치 양념에 쓱싹 버무려 내는 이른바 ‘즉석 김치’가 그것! 광양과 진도, 영암, 독천 오일장을 다니며 이런 즉석 김치를 내놓는다는 김귀덕(62, 경력 12년) 씨. 서울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다 IMF 때 귀향, 시골 오일장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김 여사의 파트너는 9살 아래 동생인 김정옥(53) 씨.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는 여섯 자매 중에서도 셋째 언니와 제일 느긋한 막내의 조합이다. 언니 따라 오일장을 다닌 지도 벌써 10년째. 각종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지만 아직도 김치를 버무려 내놓는 일은 늘 언니, 귀덕 씨의 몫! 괄괄한 성격과 넉넉한 인심으로도 유명해 귀덕 씨의 즉석 김치를 좋아하는 단골손님도 많다. 오일장에 가지 않는 날도 재료 구입을 위해 공판장으로 향할 때면 귀덕 씨는 흥이 나기 시작한다. 소문난 큰손답게 오늘도 싱싱한 재료를 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지갑을 꺼내는 귀덕 씨! 엄마 같은 성격을 가진 여섯 자매 중 둘째 언니 귀남(68) 씨는 그런 귀덕 씨의 큰 손에 혀를 내두른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시작되는 세 자매의 배추 절임 작업! 야무진 귀덕 씨의 진두지휘하에 모든 일이 시작된다. 하지만 오일장에서도 집에서도 막내 정옥 씨를 향한 귀덕 씨의 잔소리는 끝나지 않는데... 작업이 마무리된 오후.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꿀맛 같은 음식을 나눠 먹는 세 사람. 살면서 힘든 순간이 있을 때마다 서로를 위로하며 곁을 지킨 자매들의 우정과 김치만큼 아삭한 일상을 보내는 귀덕 씨의 삶 속으로 빠져보자.

 

‘생방송 오늘저녁’ 1750회 3월 30일 수요일 취재 연락처 방송정보
<팔도명인>
▶ 태백 진록정


위치 주소 : 강원 태백시 절골2길 24  황지동 362-48
예약 문의 연락처 전화번호: 010-2391-7579
홈페이지 : https://heo-jin.com/

 

허진의 장이야기(진록정)

허진의 가시오가피 된장(1kg) 산소도시 청정 태백 명품, 허진의 장이양기, 진록정 26,000 원 24,000 원 허진의 가시오가피 된장(2kg) 산소도시 청정 태백 명품, 허진의 장이양기, 진록정 46,000 원 44,000

heo-jin.com

 

허진의 장이야기(진록정)
된장간장고추장청국장청국장 가루
청정 강원도 태백에서 생산하는 허진의 장이야기(진록정) 쇼핑몰 입니다.
한식대첩3 북한팀 출연, 진록정 허진의 가시오가피 된장
된장의 명인 진록정 허진 대표와 사회적협동조합 공생 강인선
수천 개 항아리에 장을 담그며 삶이 깊어졌다 - 전통 된장 ‘진록정’

<新전원일기>
▶ 김귀덕 씨


위치 주소 : 진도 오일장, 독천 오일장, 영암 오일장, 광양 오일장
예약 문의 연락처 전화번호: 010-8000-9153
김치를 바로 담아서 판다는 김귀덕 어머니
<엄마는 슈퍼우먼>. 오일장 귀덕씨의 버무려야 산다. 김귀덕 씨 59세 김치. 즉석 김치 슈퍼우먼. 

 

‘생방송 오늘저녁’ 취나물가자미찜 꽁치완자쑥국 가시오가피 된장, 태백 진록정 허진의 장이야기 쇼핑몰..즉석김치 김귀덕, 배달 전화번호